교육목표

서아시아 전문연구자 양성

학사과정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문후속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언어 능력과 기초 지식을 연마하게 한다.

서아시아 지역전문가 양성

학사과정 졸업 후 민간 및 공공부문에서 서아시아와 관계되는 일을 담당할 지역전문가를 양성한다.

서아시아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 진작

종교, 문학, 역사 등 서아시아 문화 다방면에 걸쳐 폭넓은 인문학적 교육을 수행한다.

교육내용

언어 교육

학부생을 위해 아랍어, 터키어, 페르시아어를 각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강의를 개설하며 이후 국외의 심화 과정을 수강하거나 현지에서 연구 혹은 조사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실력을 쌓도록 장려한다.전공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현대어를 기본으로 배운 뒤 고전어를 습득하도록 지도한다.학생들의 관심과 요구가 있으면 고전아랍어, 고전페르시아어, 고전투르크어, 기타 희귀 고전어를 소그릅원전읽기 형태로 개설할 수 있다.

교과 학습내용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균형 있게 학습하게 한다.굴곡진 근대화 과정이 서아시아의 현재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자세히 알게 함으로써 현재적인 안목을 기른다.시류를 좇기보다 기본 소양을 갖추고 맥락을 고려하는 교육과 연구를 지향한다.서아시아 내의 한 지역 전통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전체의 상호작용도 이해하는 종합적인 안목을 함양하도록 한다.인문학적 접근에 중점을 두면서도 사회과학 등 인접 학문과의 교류를 적극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