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언어문명전공
교육목표
동남아시아 전문연구자 양성
학사과정 후 국내 혹은 국외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문후속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탁월한 언어 능력과 심층적 지식을 기르도록 한다.
동남아시아 지역전문가 양성
학사과정 이후 민간 및 공공부문에서 해당지역과 관계되는 일을 담당할 뿐 아니라 현지에서의 커리어를 가질 수 있는 실용적인 전문 인력을 배양한다.
다양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교육
동남아시아는 본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다루는 그 어떤 지역보다도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지역이다. 따라서 전근대의 여러 양상을 소홀히 다루지 않는 한도 내에서 현대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국가, 종교, 문화, 도서와 해양 지역의 차이 등을 고루 인식하도록 한다.인문학 분야의 교육에 중점을 두면서도, 다른 여러 학문과의 연계적 학습을 통해서 학생들이 졸업 후 다양한 분야에서 동남아시아 관련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현지전문가로 활동할 학생들을 위해, 현재 동남아사회의 사회의 변화 양상을 연구하고 이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한다.
교육내용
언어 교육
학부 과정에서 말레이-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타이어 수업을 개설하여 3학기 개설하여 기본적인 현지 문헌 학습을 위한 기초를 쌓고, 이후 국외의 심화 과정을 수강하거나 현지에서 연구 혹은 조사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실력을 쌓도록 장려한다.차후 다른 동남아시아 언어도 수요에 따라 개설한다.
전공 수업
동남아시아의 역사, 문학, 종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연구의 특징 중 하나인 학제간 연구(interdisciplinary)에 걸맞게 다양한 문헌을 학습한다.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사회를 보다 넓은 시공간적 범위에서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